수원교구 요당리성지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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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18 28호(2009년 3월): 이것 또한 지나가리라 요당리성지 03-23 2693
17 27호(2009년 2월): 돈을 낙엽처럼 태울 수 있겠는가? 요당리성지 02-19 2618
16 26호(2009년 1월): 잠을 자면 꿈을 꾸지만 노력하면 그 꿈을 이… 요당리성지 01-20 2644
15 25호(2008년 12월): 나는 강자인가? 약자인가? 요당리성지 12-16 2659
14 24호(2008년 11월): 왜 화를 내고 있는가? 요당리성지 11-20 2467
13 23호(2008년 10월): 내 인생의 4번타자는 누구인가? 요당리성지 10-19 2717
12 22호(2008년 9월): 믿음의 손은 어디에 있는가? 요당리성지 09-25 2418
11 21호(2008년 8월): 신앙은 부적이 아니다. 요당리성지 08-18 2472
10 19호(2008년 6월): 감정에 지배당하지 말고, 감정의 연출가가 되… 요당리성지 06-16 2562
9 18호(2008년 5월): 진실된 삶을 향해 노래 부르자- 동해물과 백… 요당리성지 05-13 2582
8 17호(2008년 4월): 깨끗한 양심처럼 편안한 베개는 없다. 요당리성지 03-31 2613
7 16호(2008년 3월): 부활이란 우리의 구원이 가까이 있음을 깨닫… 요당리성지 03-19 2396
6 15호(2008년 2월): 나는 밥을 먹고 있는가? 아니면 밥에 먹히고 … 요당리성지 02-19 2857
5 14호(2008년 1월): 우리는 때때로 진실이라는 두 번째 편지를 쓸… 요당리성지 01-18 2513
4 13호(2007년12월): 9일안에 우리는 천국을 만들수 있을까? 요당리성지 12-11 236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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