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원교구 요당리성지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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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42 55호(2011년 5월):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달라야 한다. 요당리성지 05-01 2506
41 54호(2011년 4월): 채워져 있을 때보다 비워져 있을 때가 아름답… 요당리성지 04-05 2556
40 52호(2011년 3월): 나는 착한 사람인가? 요당리성지 03-01 2670
39 51호(2011년 2월):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을 하느님께서 주신 사명… 요당리성지 02-01 2680
38 50호(2011년 1월): 가슴의 논리로 살아가는 올 한해가 되자 요당리성지 01-01 2606
37 49호(2010년 12월): 옳은 길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는 선후가 없… 요당리성지 11-30 2651
36 48호(2010년 11월): 진정한 힘은 부끄럽고 염치를 아는 힘이다 요당리성지 11-01 2772
35 47호(2010년 10월): 하느님의 사람이기 때문에 아픈 것이다 요당리성지 10-01 2892
34 46호(2010년 9월): 우리는 하느님께 미쳐있는가? 요당리성지 08-31 2849
33 44호(2010년 7월): 과거의 꼬리표를 과감히 떼어버리자 요당리성지 07-06 2815
32 43호(2010년 6월): 새 옷을 입는다고 사람이 변하지 않는다 요당리성지 06-03 2955
31 42호(2010년 5월): 위기는 곧 기회다 요당리성지 05-04 3142
30 41호(2010년 4월): 착한 남편이 좋은가? 아니면 돈 잘버는 남편… 요당리성지 04-06 3581
29 40호(2010년 3월): 내려놓을 때와 물러갈 때를 아는 사람은 행복… 요당리성지 03-09 3311
28 39호(2010년 2월): 호수가 산을 품는 것은 깊어서가 아니라 맑아… 요당리성지 02-16 3183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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