수원교구 요당리성지
 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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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
48 61호(2011년 12월): 우리는 미쳐서 살다가 깨어서 죽어가고 있는… 요당리성지 12-01 1936
47 60호(2011년 11월): 나를 비롯한 그 모든 것이 하느님의 것이라 … 요당리성지 11-01 2004
46 59호(2011년 10월): 우리의 모습은 하느님 안에 서 있을 때 그 … 요당리성지 10-05 1907
45 58호(2011년 9월): 지금 내 손에는 어떤 인생의 열쇠를 쥐고 있… 요당리성지 08-30 1952
44 57호(2011년 7월): 어둠을 탓하지 말고 촛불을 밝히는 사람이 되… 요당리성지 07-01 1965
43 56호(2011년 6월): 사람은 누구나가 다 부끄럽게 산다 요당리성지 05-31 1806
42 55호(2011년 5월): 어제의 나와 오늘의 나는 달라야 한다. 요당리성지 05-01 1877
41 54호(2011년 4월): 채워져 있을 때보다 비워져 있을 때가 아름답… 요당리성지 04-05 1939
40 52호(2011년 3월): 나는 착한 사람인가? 요당리성지 03-01 2065
39 51호(2011년 2월): 내게 주어진 모든 것을 하느님께서 주신 사명… 요당리성지 02-01 2051
38 50호(2011년 1월): 가슴의 논리로 살아가는 올 한해가 되자 요당리성지 01-01 2000
37 49호(2010년 12월): 옳은 길로 나아가는 데 있어서는 선후가 없… 요당리성지 11-30 2035
36 48호(2010년 11월): 진정한 힘은 부끄럽고 염치를 아는 힘이다 요당리성지 11-01 2152
35 47호(2010년 10월): 하느님의 사람이기 때문에 아픈 것이다 요당리성지 10-01 2252
34 46호(2010년 9월): 우리는 하느님께 미쳐있는가? 요당리성지 08-31 2227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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